
경주시의회 한순희 의원, 경주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경주시의회 한순희 의원이 지역 사회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저출생·고령화 문제, 도시 디자인 개선, 문화적 가치 증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적인 의정 활동을 펼치며 시민들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받으며 한해를 마무리 하고있다.
저출생·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획기적 정책 제안
한순희 의원은 경주시가 직면한 저출생과 고령화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해결 방안을 제시하며 지역 사회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한의원은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으로 인한 업무 공백을 메운 직원들에게 '업무대행 수당'을 지급하여 업무 부담을 경감시키고, 다자녀 양육자에 대한 채용·승진·전보 우대 정책을 도입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셋째 아이 출산 시 일시금 1억 원의 양육비 지원과 시청 내 어린이집 시설 확장을 제안하며, 부모와 아이 모두가 행복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주의 문화적 가치 증진과 ‘세계역사문화디자인도시’ 로의 도약
경주의 풍부한 역사와 문학적 자산을 활용해 도시를 ‘유네스코 문학도시’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한 의원의 노력도 주목할 만하다.
한 의원은 경주의 풍부한 문화유산과 문학적 자산을 활용하여 도시의 역사를 스토리텔링하고, 이를 통해 도시재생과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자고 주장했다.

특히, 신라시대의 향가와 현대 문학작품을 연계한 문화콘텐츠 개발을 강조하며, 경주가 문학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했다.
아울러 도시 디자인을 통한 가치 창출에도 앞장서고 있다. 한 의원은 ‘경주역사문화디자인진흥원’ 설립을 제안하며, 경주의 역사와 현대 디자인을 융합한 새로운 도시 모델을 구축하려는 비전을 제시했다.
도시의 다양한 요소를 디자인하여 경주만의 독특한 미적 가치를 창출하고, 이를 통해 관광과 소비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매력적인 현대적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도시 모델을 제시했다.

이러한 노력은 경주를 세계적인 문화도시로 자리매김하게 할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를 통해 경주는 독특한 미적 가치를 보유한 매력적인 관광 도시로 변모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시민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생활 정치
한순희 의원은 항상 시민과의 소통을 강조하며, 현장에서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 의원은 "경주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어떤 정책이 필요할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생활 정치인이 되겠다"며,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있다.

이처럼 한순희 의원은 시민들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으며 3선의원의 경륜과 열정적인 의정 활동을 통해 경주시의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하고 혁신적이고 실질적인 정책 제안은 시민들의 삶을 개선하고, 경주를 세계적 명소로 만들기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되고 있다.










